메디팜뉴스
복지부, 내년도 전공의 6344명 확정
인턴 전년보다 27명 줄어든 3186명, 레지던트 65명 감소한 3158명
2018년도 전공의 정원이 인턴 3186명·레지던트 3158명 등 총 6344명으로 책정됐다.보건복지부는 수련환경평가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한 ‘2018년도 전공의(인턴 및 레지던트) 정원 책정안’을 최근 승인했다.인턴정원은 지난해보다 27명 줄어든 3186명이며, 레지던트 1년차는 65명 감소한 3158명으로 책정됐다. 이로써 2013년부터 시작된 전공의 정원구조 합리화 추진방안은 2018년에 완료됐다.2018년도 수련병원(기관)은 인턴병원 58개(전년대비 +4), 인턴 및 레지던트병원 134개(전년
만나봅시다

AGEs를 제대로 알면 건강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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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왜 늙는 것일까?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늙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사설/칼럼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국민연금 찬성표 던진 이유 ?

최순실 게이트가 대한민국을 말아 먹은 듯 곳곳에서 썩은 냄새들이 진동한다. 매일같이 드러나는 온갖 추악한 행위는 그야말로 최순실 ...
전문의에게 듣는다
내 감정 조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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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쯤 부산 인근 중소도시 한 아파트에서 밧...
“췌장암, 일찍 발견하면 희망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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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은 ‘세계 췌장암의 날’로 한국췌장암...
NK세포 활성도 검사로 질병 조기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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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감기에 잘 걸리고 한번 걸리면 잘 낫지 않...
지역 건보료, 263만세대↑ 128만세대↓
건보공단, 11월분 보험료부터 작년 귀속분소득 등 변동자료 반영 결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역가입세대의 11월분 보험료부터 2016년도 귀속분 소득(국세청) 및 2017년도 재산과표(지방자치단체) 변동자료를 반영한다고 밝혔다.지역가입자의 보험료 부과는 매년 11월부터 ‘소득세법’에 의한 소득과 ‘지방세법’에 의한 재산과표
일본 사례로 본 지진 후 건강관리 주의사항은?
심금경색 뇌졸중 등 증가, 만성질환자 꾸준한 약물복용 반드시 필요
지진 시에는 골절이나 외상 외에도 만성질환자에게 나타나는 합병증에 대해 특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서울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단장 권용진)은 국내에는 사례가 적어 연구가 부족한 지진 등 재난 후 건강관리에 대해, 일본, 미국 사례와 연
식약처, 치매치료제·진단기기 개발 지원
류영진 식약처장, 첨단바이오의야품 발전 위한 현장간담회서 밝혀
치매 국가책임제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정부는 치매치료제·진단기기의 제품특성을 고려한 개발·허가 기술지원, ’첨단바이오의약품법‘ 제정을 포함한 국제기준에 맞는 바이오의약품규제방안 등을 마련할 방침이다.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치매국가책임제
의협, ‘한의협 황당무계한 설문조사’ 검증 촉구
“설문 문항 자의적 해석, 유리한 답변 교묘히 유도하고 있다” 주장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가 국민 76%가량이 한의사의 현대의료기기 사용에 찬성한다는 한의계의 설문조사에 대해 공개검증을 촉구하고 났다.앞서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직무대행 홍주의)는 지난 11월 10일 ‘국민 75.8%, 한의사 현대의료기기사용에 찬성’이
한의협, ‘65세 이상 첩약 보험급여’ 추진
전회원 대상 투표에서 1만1948명 중 9347명(78.2%) 찬성으로 결정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직무대행 홍주의)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한약(첩약) 건강보험 급여화’를 본격 추진하기로 결정했다.대한한의사협회는 11월 13일 오전 9시부터 11월 15일 밤 23시55분까지 전 회원 투표를 통해 65세 이상 어르신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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