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팜뉴스
제약바이오산업 美 보스턴 진출 본격화
제약바이오협, 주보스턴 총영사관·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3자 MOU 체결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한 산업계와 정부의 민관협력이 강화된다.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25일(미국 현지시각 24일) 온라인으로 주보스턴 총영사관(총영사 유기준)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순만, 이하 진흥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이들 기관은 MOU를 통해 ▲제약바이오산업 관련 기업들의 미국 진출 지원 ▲국내외 정보와 지식 교류 ▲미국 진출
만나봅시다

[제언] 신경과 전문의·전공의 부족, 환자 치료에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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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경과학회 추계학술대회(2021년 11월 13~14일)에서는 신경과 전문...
사설/칼럼

류마티스인자 높다면? 전문의 상담 받아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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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희귀 류마티스 질환이란극희귀질환(Ultra-rare Disease)이란 기...
전문의에게 듣는다
혼술하기 쉬운 명절, 저도수 술도 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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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설 명절도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로 인한 ...
강직성 척추염 진행될수록 골밀도 저하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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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관절이 굳는 강직성 척추염 환자는 동반되는 뼈...
돌발성 난청, 잘 치료하려면 ‘3대 원칙’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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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귀가 먹먹하거나 잘 안 들리게 되고, ‘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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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막 두께 얇아질수록 황반부종 크게 호전
아주대병원 안지훈 교수, 당뇨황반부종 환자 대상 덱사메타손 투여 결과
당뇨병에 걸렸을 때 정기적으로 꼭 해야 하는 검사가 안과 검사다. 당뇨병 합병증 중 가장 무서운 질병이 당뇨망막병증(망막의 미세혈관 손상)이기 때문이다. 당뇨병 진단후 30년 이상 된 환자의 약 90% 이상,
오미크론 확산 대비 관리 효율화 착수
26일부터 재택치료기간 10일→7일로 단축키로…혈액 보유량도 ‘비상’
최근 오미크론 변이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대규모 환자 발생이 우려되고, 관리가능인원 대비 재택 치료 중인 환자의 비중이 점차 증가하는 상황에서 중앙사고수습본부는 확진자 급증과 재택치료율 증가에 대비한 재택치료 대응방안을 마련, 재택치료자 증가에 대
서울대병원, 진행성 담도암 새 치료법 개발
표준항암치료+면역항암제 병용으로 진행성 담도암 사망 위험 20% 낮춰
수술이 불가능한 진행성 담도암의 표준 치료법이 10여 년 만에 바뀔 전망이다. 이는 표준항암치료제와 면역항암제를 병용해 새로운 표준 치료를 제시한 첫 번째 글로벌 3상 임상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됐기 때문이다. 새로운 치료법은 표준항암치료제에 비해 진행
바이오분야 R&D에 2743억 규모 투입
신약·개량 의약품 개발 통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차세대 개발 플랫폼 지원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바이오분야 R&D에 전년도 대비 372억원(15.7%) 증액된 2743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이를 통해 바이오 핵심기술의 사업화 지원 및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와 신약과 개량의약품 개발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차세
오미크론 국내 검출률 50% 수준에 달해
정부, 이번 주부터 오미크론 우세지역서 신속항원검사…“의료체계도 전환”
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24일 “경기와 호남 지역을 중심으로 오미크론 감염자가 급증하면서 국내 검출률은 약 50% 수준에 이르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전 2차장은 “오늘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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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승훈 교수, 뇌졸중 교과서 시리즈 6권 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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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신경과 이승훈 교수가 최근 뇌졸중 교과서 ‘뇌졸중 재발견: 고지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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