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팜뉴스
"5년간 요양병원 본인부담 환급 2조4천억"
전체 본인부담 상한 환급액의 47.5% 차지…“사회적 입원 대책 등 시급”
본인부담금 상한을 초과해, 요양병원 환자들에게 환급한 본인부담금이 5년간 2조원이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환급대상의 절반에 육박하는 수치다.자유한국당 김승희 의원(국회 복지위)은 19일 국민건강보험공단로부터 제출받은‘2017 본인부담상한제 수급자의 요양병원 현황’ 자료를 분석, 이같은 내용을 공개했다.본인부담상한제란, 연간 본인일부부담금(비급여, 선별급여 등 제외)의 총액이 개인별 상한금액(2017년기준 122~514만 원)을 초과하는경우그초과금액을 건강보
만나봅시다

AGEs를 제대로 알면 건강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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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왜 늙는 것일까?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늙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사설/칼럼

“한국 의약품 국제적 신뢰 재확인 환영”

베트남 정부가 우리나라 의약품의 입찰 등급을 2등급으로 유지하기로 했다는 소식과 관련해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환영 논평을 전했다. ...
전문의에게 듣는다
[노인의 날 특집]술 마시는 노인 우울증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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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은 ‘노인의 날’이다. 우리나라 65세...
우리 아이 이유없이 열나는데 혹시 ‘요로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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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가 열이 나는 원인에는 가장 흔한 열감기부...
젊어지고 싶은 마음 부모님도 똑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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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젊게 살기 위해 시간...
CT‧MRI‧PET 30.1%, 10년이상 노후
고가의료장비 재촬영률↑…“제조연한-영상품질 연계 수가차등제 필요”
국내에 CT(컴퓨터단충촬영), MRI(자기공명영상), PET(양전자단층촬영장치) 등 고가의 진단 및 검사 영상장비 보유대수가 세계 최상위권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10년 이상 노후 장비가 무려 30.1%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로
“의료분쟁서 의사책임 강화땐 ‘방어진료’ 만연"
불가항력 사고도 의사과실 내몰면 '소신진료' 포기, '진료기피' 우려 지적
최근 의료분쟁에 대한 의사 책임이 강화되는 추세에서 이것이 과잉진료나 진료기피와 같은 ‘방어진료’를 유발해 도리어 환자 치료에 악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이 의료계를 중심으로 일고 있다.과잉진료는 혹시 생길지도 모를 의료소송에 대비하기 위해 모든
올 상반기 보건산업 수출 71억불 돌파
전년 동기대비 31% 증가…보건의료분야 일자리 2만4천명 늘어
우리나라 보건산업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9% 증가한 71억 달러(7조8000억원)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무역수지도 7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억 달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보건복지부가 18일 발표한 ‘2018년 상반기(1~6월) 의약품·의료기
“제약·바이오, R&D 활발한 혁신 산업”
채용박람회 참여한 취준생 대상 제약·바이오산업 인식도 조사결과 발표
제약, 바이오 분야 채용박람회에 참여한 취업준비생 10명중 8명은 제약·바이오산업에 대해 긍정적 시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산업의 이미지에 대해선 “연구개발이 활발한 혁신산업”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지난 9월 7일 ‘한
감염병 교육, 대비훈련 내용 ‘엉성’
생물테러대비 실습훈련 때 ‘영화감상’…교육내용 개선 필요성 제기
2015년 메르스 파동 이후, 감염병 대유행 또는 생물테러 등 위기상황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감염병 교육의 중요성이 부각됐으나 실습이나 실제 상황을 대비한 모의훈련은 부족한 것으로 지적됐다.자유한국당 신상진 의원(국회 복지위, 경기 성남중원




신제품/신간

에스엘에스바이오, 서울대병원 학술행사 등에 알러지 진단키트 출품

바이오 진단기술 연구개발 전문기업 에스엘에스바이오(246250, 대표이사 이영태)가 '2018 서울대학교 알레르기내과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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