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팜뉴스
의료기기 시장 진입기간 확 줄어든다
복지부-식약처, ‘의료기기 허가·신의료기술 통합심사 시스템’ 본격 가동
의료기기 허가와 신의료기술평가 통합심사 시스템이 본격 가동돼 의료기기의 시장 진입 기간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기기 허가–신의료기술평가 통합심사 시스템’(이하 ‘통합심사 시스템’)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민원 설명회를 23일 오후 3시부터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에서 개최한다.이번에 선보이는 ‘통합심사 시스템’은 그동안 복지부와 식약처가 협력해 시행중인 ‘의료기기 허가–신의료기술평가 통합운영’제도(이하 ‘통합운영’)의 심사업무를 수행하
만나봅시다

AGEs를 제대로 알면 건강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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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왜 늙는 것일까?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늙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사설/칼럼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국민연금 찬성표 던진 이유 ?

최순실 게이트가 대한민국을 말아 먹은 듯 곳곳에서 썩은 냄새들이 진동한다. 매일같이 드러나는 온갖 추악한 행위는 그야말로 최순실 ...
전문의에게 듣는다
퇴행성 관절염과 다른 류마티스 관절염, 초기 진단과 치료가 가장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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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 관절염은 전세계 2억명이 고통 받고 있는...
일상생활 속 자세 교정 노하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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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추구하는 ‘소확행족’이 늘면...
선천성 난청 유전자검사로 아이의 청각 조기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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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을 불러도 별다른 반응이 없는 아이를 보면서...
‘연구자임상시험’ 절차 대폭 간소화
안전성-윤리 문제 등 없으면 식약처장 승인 없이도 허용 추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의 허가된 범위 내에서 약물 상호작용 확인 등 안전성과 윤리적 문제가 없는 경우 ‘연구자임상시험’을 별도의 승인 없이 실시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내용을 담은 ‘의약품 임상시험 등 계획 승인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23일 행정예고 했다
1인당 진료비, 장애인이 3.3배 더 높아
10세 미만에서 가장 높아…인구증가율 대비 진료비 증가율도 3.4배
장애인 총 진료비는 2002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다가 2015년 처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장애인의 2015년 총 진료비는 10조5000억원으로 2014년 10조6000억원에서 859억원 줄었으나, 2002년에 대비 8.1배 증가했다.등록장애인이 1.9배 증가(2002년
한미약품 ‘오솔락’, 美FDA 희귀약 지정
혈관육종 치료제로 시판허가 승인후 7년간 독점권 등 다양한 혜택 부여
한미약품이 개발한 경구용 항암신약 ‘오락솔’이 미국 FDA로부터 혈관육종 치료를 위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FDA 희귀의약품 지정(ODD, Orphan Drug Designation)은 희귀난치성 질병 또는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의 치료제 개발 및 허가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작년 건보료 정산 1조8615억 규모
291만명 7만9천원 환급, 840만명 13만8천원 추가납부
이번 달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는 4월분 보험료와 함께 2017년에 부과되지 않은 보수 변동내역을 반영한 정산보험료가 고지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2016년보다 2017년 보수가 줄어든 직장인은 작년에 더 낸 보험료를 환급받고, 보수가 오른 직장인은 덜 낸 보험료
‘뇌종양 정복’ 위해 韓美 연구협력 지속
서울대병원-MGH, 11번째 화상회의 통해 악성 뇌교종 영향 논의
뇌종양 정복을 위해 우리나라와 미국의 최고 의료기관간 연구협력이 올해도 계속된다.서울대병원은 지난 17일 MGH(하버드의대 부속병원, 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과 11번째 화상회의를 개최했다.양 기관은 2013년부터 매년 화상회의를 열어 뇌종양 질




신제품/신간

GC녹십자, 일회용 인공눈물 ‘아이포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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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최악의 미세먼지 영향으로 안구건조증을 호소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는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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