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팜뉴스
의료/병원
셀바스 AI, KIMES 2019에서 의료 혁신 주도할 AI- Medical 서비스 선보여- 의료혁신 콘셉트로 질병 예측부터 의료 녹취, 메디컬 음성 챗봇 등 AI-Medical 융합 제품 라인업 소개
권영팔 기자  |  ypkwon@empa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4  13:45: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셀바스 AI, KIMES 2019에서 의료 혁신 주도할 AI-Medical 서비스 선보여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 AI(KOSDAQ108860)가 14일부터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19)’을 통해 인공지능 융합기술을 의료산업에 접목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

셀바스 AI는 “의료혁신”을 콘셉트로 한 전시 공간에 질병 예측부터 의료 녹취, 메디컬 음성 챗봇 등 의료혁신을 선도하는 AI-Medical 융합 제품을 공개함으로써 전년 대비 더욱 성장하고 진화된 솔루션을 소개한다.

셀바스AI는 우선 국/내외 상용화에 성공한 질병예측 솔루션 '셀비 체크업'의 개인용, 관리자용, 건강분석 결과지 등 3가지 라인업 외에도 심플 버전을 추가로 출품한다. 혈액정보 대신 보다 간단한 정보만으로 질병을 예측할 수 있도록 구성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KIMES 2019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간편하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회도 제공한다.

병원 의료진들의 발화를 실시간 인식하여 텍스트화 변환해주는 '셀비 메디보이스'는 영상의학과 전용 의료녹취 외에도, 수술장, 회진 등의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시연 제품을 출품한다. 셀비 메디보이스는 지난 해 국내 Top5 대형병원 영상의학과에 이어 동탄 성심병원 수술장 상용화 등 다양한 학과/분과를 대상으로 제품 공급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지난 20년간 쌓아온 국내 최고의 음성지능 기술과 챗봇 기술 노하우를 결합한 진료예약 챗봇도 이번 ‘KIMES 2019’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셀비 메디컬 챗봇’은 환자의 발화의도를 분석하여 음성 또는 텍스트 기반으로 각 상황에 맞는 업무과로 예약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환자의 증상에 대해 말하면 관련 진료과 예약센터로 연결해 주는데 특히 수납 및 보험 관련 업무 등 원무과 관련 예약에 대해서도 문의, 상담이 가능하다. 이처럼 ‘셀비 메디컬 챗봇’은 병원 콜센터의 업무 효율 증대에 효과적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향후 의료현장에서 적극 도입 및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셀바스 AI 김경남 대표는 “이번 KIMES 2019 전시를 통해 셀바스 AI만의 전문적이고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상용 레퍼런스 확보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표적인 인공지능 전문기업으로서 의료산업 전반에 필요한 솔루션을 구축하는 등 의료 산업 내 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 시스템마련에 공헌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외에도 셀바스AI 융합사업실 김경선 전무는 16일 KIMES 2019에서 열리는 <미래의료 탐색-진료 환경 네비게이션> 학술 세미나에 참여, 'AI의료와 헬스케어 융복합 기술 동향'으로 주제 발표도 예정되어 있다.

< 저작권자 © 메디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권영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이용약관게시물게재원칙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담당자 : 홍의현 )
주소 :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HS빌딩  |  대표전화 : (02)978-1114  |  팩스 : (02)978-8307
제호 : 메디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011  |  등록일 : 2005년 8월 8일(창간일:2004년 3월 15일)
사업자등록번호 : 210-81-12137  |  발행인/편집인 : 손상대
Copyright © 2012 www.medipharmnews.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pharmNews Since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