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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의 87%, “제네릭 약품 처방하겠다.”유비케어, 개원의 대상 제네릭약품 처방 관련 설문조사 실시
천유정  |  news@mediphar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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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4.09.03  08: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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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제약사들이 고혈압치료제 및 당뇨병치료제에 대한 제네릭 약품을 본격적으로 출시 또는 출시를 준비 중인 가운데, 한 설문조사 결과 개원의의 약 87%가 제네릭 약품을 처방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비케어(www.ubcare.co.kr)는 자사 의원용EMR솔루션"의사랑"을 사용하고 있는 개원의를 대상으로 지난 8월 25일∼31일까지 약 1주일간, "암로디핀 및 글리메피리드 성분의 국산 제네릭 약품을 처방할 의향이 있는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는 유비케어의 의원 전용 홈페이지인 "사이버 MISO센터(www.misocenter.com)"를통해 온라인 설문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1,183명이 설문조사에 응했다.

그 결과, "적극 처방하겠다"는 의견이 47%(537명)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약품 정보 습득 후 처방하겠다"는 의견도 40%(478명)로, 전체 응답자의 87%가 제네릭 약품을 처방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반면 "처방하지 않겠다"는 의견은 5%(67명), "잘 모르겠다"는 의견이 8%(101명)였다.

특히, 의사들이 처방 이전에 세부적인 약품 정보를 습득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나 개원가를 대상으로 한 제약사들의 디테일 마케팅이 더욱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한편, 유비케어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 회원들의 제네릭 약품에 대한 처방 의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난 만큼 자사의 전국 7,600 여 의원 고객들을 대상으로 주요 제네릭 약품정보에 대한 기획 컨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획 컨텐츠는 의사랑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에 실시간으로 전달되는 "라이브뉴스"와 의사랑고객 전용 홈페이지 "사이버 미소센터(www.misocenter.com)"를 통해 9월 중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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