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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메디칼, 북미 최대 영상의학회 ‘RSNA 2020’에서 버추얼 뮤지엄 공개
김영현 기자  |  yh1612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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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30  10: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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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논의 버츄얼 뮤지엄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캐논 메디칼시스템즈(이하 캐논)가 현지 시각으로 29일부터 12월 5일까지 개최되는 북미 최대 영상의학회 ‘RSNA 2020’에 골드 스폰서로 참가해 전 세계 영상의학 전문의, 방사선사 및 헬스케어 종사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반의 최신 기술들을 소개하고 다채로운 강연과 라이브 세션을 선보인다.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이번 RSNA에서 캐논은 글로벌 캠페인 “Made Possible”을 테마로 한 버추얼 뮤지엄(Virtual Museum)을 운영한다. 버추얼 뮤지엄은 캐논이 처음 선보이는 플랫폼으로, 흡사 실제 박물관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게 한다.

뮤지엄은 강연장(Auditorium)과 각 제품별(CT, Ultrasound, MR, Angio 등) 갤러리로 구성돼 있다. 강연장에서는 KOL Theater가 운영되며 캐논의 인공지능(AI) 관련 최신 기술을 경험한 전 세계 강연자들의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AI 인사이트 세션이 진행된다.

각 아트 갤러리에는 제품, 영상, 기술이 전시돼 있으며 지정된 시간에 라이브 데모를 보여주기 때문에 캐논 장비를 사용해보지 않은 고객도 온라인으로 간접 체험할 수 있다. 캐논은 버추얼 뮤지엄을 통해 헬스케어 IT 솔루션 Automation Platform도 처음 선보인다.

이 밖에도 Lunch and Learn 세션, AI Showcase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전 세계 의료진과 최신 지견을 나누고 풍부한 임상 경험을 공유한다.

캐논 메디칼 김영준 대표는 “캐논의 헬스케어 리딩 기술을 웹 플랫폼을 통해서라도 한국 의료진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 특히 캐논 본사가 준비한 새로운 웹 플랫폼이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캐논의 버추얼 뮤지엄은 30일 오픈하며 모든 갤러리는 무료로 방문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을 통해 각 장비 전문가들의 자세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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