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팜뉴스
종합특집
건협,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금 2억 원 기탁
김영현 기자  |  yh161225@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22  13:02: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 한국건강관리협회협회 조재현 사무총장(사진 좌)은 지난 15일 굿네이버스회관에서 열린 기탁식에서 굿네이버스 김중곤 사무총장(사진 우)에게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후원금 2억 원을 전달했다.

- 굿네이버스 통해 저소득층 여성청소년들에게 생리대 지원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 “건협”)는 지난 15일 굿네이버스회관에서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생활 영위를 위한 지원금 2억 원을 굿네이버스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건협 조재현 사무총장, 굿네이버스 김중곤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2억원의 지원금은 저소득층 여성청소년들에게 보건위생물품(생리대 및 여성위생용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건협 채종일 회장은 “저소득층 여성청소년들이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생리대를 구입하지 못하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지원을 시작하게 됐다”며, “말 못할 고민을 가졌던 저소득층 여성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건협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외에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희귀난치성 환자 의료비, 서울 강서구지역 장학금 및 장애인 특화차량 제작비(전국 7개 보건소)를 지원한 바 있고, 올해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대 국민 후원금과 물품지원, 장애인 특화차량 제작비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 저작권자 © 메디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영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이용약관게시물게재원칙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담당자 : 성재영 )
주소 :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HS빌딩  |  대표전화 : (02)978-1114  |  팩스 : (02)978-8307
제호 : 메디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011  |  등록일 : 2005년 8월 8일(창간일:2004년 3월 15일)
사업자등록번호 : 210-81-12137  |  발행인/편집인 : 손상대
Copyright © 2012 www.medipharmnews.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pharmNews Since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