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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톡톡 바르는 영유아용 쿠션형 ‘선크림’ 출시- 프로바이오틱스 복합물로 피부장벽 강화까지
성재영 기자  |  jysung7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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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4  16: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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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이 자외선 노출이 많은 여름철을 맞아 프로바이오틱스가 함유된 영유아용 쿠션형 선크림 등을 새롭게 출시했다. 

영유아 전용인 프로-캄 베베 선쿠션(SPF43/PA+++)은 쿠션 형태 자외선차단제로,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놀이하듯 손쉽게 바를 수 있다. 또 신생아 태지 유사성분을 함유해 보습 및 피부 보호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이 제품은 피부장벽 강화, 보습 등에 도움을 주는 락토바실러스 아시도필루스,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비피도박테리움 락티스 3종을 발효해 얻은 프로바이오틱스(특허번호 : 10-2015-0164712) 1만ppm도 함유돼 있다.

한미약품은 쿠션형 선크림과 함께 성인들도 쉽게 바를 수 있는 ‘스틱형’ 제품도 같이 함께 출시했다.

전 연령이 사용 가능한 선스틱(SPF50+/PA++++)은 강력한 UVA, UVB 동시 차단이 가능한 자외선 차단제로, 피부 위에 가볍게 롤링해 바를 수 있어 간편하다. 또, 비타민D 유도체를 함유해 현대인에 부족한 비타민D 충전 효과를 줄 수 있으며, 실리카(Silica) 성분이 피지를 흡착해 끈적이지 않고 보송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이 제품 역시 선쿠션과 마찬가지로 3종의 프로바이오틱스가 함유돼 있으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온도와 습도가 높고 야외 활동이 많은 여름철에는 자외선차단제가 땀에 씻겨 나가기 쉬워, 휴대하며 수시로 덧바르는 것이 중요하다”며 “프로캄 자외선차단제 2종은 손에 묻히지 않고도 간편하게 원하는 부위에 바를 수 있어 가족 나들이객 및 여행객의 필수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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