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팜뉴스
정책
이의경 처장, 의약품 피해구제 현장 방문서울아산병원 찾아 정부와 의료현장의 협력 강조 예정
주재승 기자  |  jjskm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01  16:24: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는 2일 이의경 처장이 의약품 부작용 보고 및 피해구제제도 관련 의료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지역의약품안전센터로 지정된 서울아산병원(서울 송파구 소재)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의약품 부작용으로 인한 피해구제 보상범위를 비급여 진료비까지 확대 추진함에 따라 일선 의료현장에서의 환자 안내 현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했다.

 아울러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과 함께 지역의약품안전센터의 의약품 부작용 보고를 독려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한다.

이의경 식약처장은 이날 방문 현장에서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제도가 의약품의 부작용으로 피해를 입은 국민을 보호하는 든든한 버팀목으로서의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의료 현장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는 한편 정부 또한 포용국가 실현을 위해 피해구제 제도 확대 등 환자 중심의 안전한 사회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힐 예정이다.

 

< 저작권자 © 메디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주재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이용약관게시물게재원칙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담당자 : 홍의현 )
주소 :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HS빌딩  |  대표전화 : (02)978-1114  |  팩스 : (02)978-8307
제호 : 메디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011  |  등록일 : 2005년 8월 8일(창간일:2004년 3월 15일)
사업자등록번호 : 210-81-12137  |  발행인/편집인 : 손상대
Copyright © 2012 www.medipharmnews.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pharmNews Since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