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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경이, ‘나포츠족’의 건강한 Y존 관리 돕고자 국내 대표 요가 센터 ‘젠요갗 제휴올바른 Y존 관리법 알리는 ‘노바디 캠페인’ 일환으로 2030 여성 타깃 위해 ‘젠요갗와 제휴
권영팔 기자  |  ypkwon@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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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4  1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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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대표 요가 센터 젠요가 제휴

여성 건강 전문 브랜드 질경이가 ‘노바디(Know-body) 캠페인’의 일환으로 20,30대 여성 ‘나포츠족(Night+Sports)’의 올바른 Y존 관리를 돕기 위해 국내 대표 요가 센터 ‘젠요갗와 제휴한다. 젠요가는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을 놓치는 현대인들을 위한 ‘몸과 마음의 힐링 플레이스’로 서울∙경기 지역에 11개의 요가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여성 회원들이 클래스 후 Y존 관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전 센터 샤워실에 폼타입 여성청결제 ‘에코아 워시 퓨어 폼’을 비치하고 매월 여성 신규 회원 대상 선착순으로 ‘질경이 Y존 토털케어 체험 키트’와 ‘마음 생리대’를 증정한다.

질경이는 Y존의 불편함을 느끼지만 관리법을 몰라 방치해두는 많은 여성들을 위해 Y존 관리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노바디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 중이다. 지난 10월에는10대 소녀들을 위해 여자 고등학교 화장실에 외음부 전용 티슈형 여성청결제 ‘페미닌 티슈 라이트’를 비치하고 Y존 관리법에 대해 교육하는 ‘청소녀 Y존 건강 지킴 운동’을 실시한 바 있다. 또한 매달30,40대 주부층을 대상으로 엄마들의 모임 공간 지원프로그램인 ‘맘스토크’를 진행, 자녀 교육을 위해 정보 교류가 필요한 엄마들에게 편안한 장소와 식사를 제공하고 자신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셀프 Y존 홈 케어법을 알리고 있다. 이번 젠요가와의 제휴는 운동으로 자기 관리에 집중하는 20,30대 여성을 위해 기획됐다.

대부분의 여성들이 활동성을 높이기 위해 요가를 즐길 때 몸에 딱 붙는 의상을 착용한다. 이처럼 타이트한 스포츠웨어를 착용하고 땀까지 흘리게 되면 통풍이 어렵고 Y존이 습해져 그대로 방치할 경우Y존 피부의 가려움 등 각종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다. 이에 질경이는 여성들이 운동을 즐긴 후 Y존 피부를 산뜻하고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한 폼타입 여성청결제 에코아 워시 퓨어 폼을 젠요가 11개 지점(강남, 교대, 역삼, 선릉, 여의도, 판교, 분당 등) 샤워실에 비치했다. 에코아 워시 퓨어 폼은 약산성 pH로 순하고 자극적이지 않아 매일 샤워 시 사용하면 외음부를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뷰티 커뮤니티 ‘파우더룸’에서 진행한 ‘2017 하반기 뷰티 어워드’에서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매월 젠요가 신규 회원 대상, 선착순으로 ‘Y존 토털케어 체험 키트’와 통기성이 우수한 옥수수 섬유를 커버에 적용한 ‘질경이 마음 생리대’를 증정한다. 체험 키트는 다양한 타입의 여성청결제와 비키니라인 미백크림 등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뿐만 아니라, 종일 타이트한 운동복을 입고 있는 젠요가 강사들을 위해 질경이 대표 제품을 담은 ‘질경이 핑크 박스’도 증정할 계획이다.

질경이 관계자는 “지난 5월 한국 리서치와 함께 20~59세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Y존 건강 관리 실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여성의 70%가 Y존의 불편함을 겪고 있지만 16.4%만이 평소 Y존을 관리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이는 발 관리보다 낮은 수치다”며 “질경이는 국내 대표 여성건강 전문 브랜드로써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들이 Y존을 올바르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활동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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