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팜뉴스
식품
굽네치킨, 유선호의 ‘심쿵달달’ 모습 담은 굽네 허니멜로 바이럴 영상 공개굽네치킨, 가수 유선호와 함께 한 ‘허니멜로 단맛극’ 바이럴 영상 공개
권영팔 기자  |  ypkwon@empa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2  11:56: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굽네 허니멜로 바이럴 영상 캡쳐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대표 홍경호)이 최근 훈훈한 외모에 청량한 소년미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가수 유선호와 촬영한 ‘굽네 허니멜로 바이럴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바이럴 영상은 굽네치킨의 색다른 허니맛 치킨 신제품인 ‘굽네 허니멜로’ 출시를 기념해 단막극 형식으로 제작됐다. 가수 유선호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10대들의 달달하고 풋풋한 연애를 재치있는 대사와 상황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유선호는 ‘프로듀스 101 시즌 2’에 출연 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 및 웹드라마 등에서 다방면으로 활동하며 많은 여성 팬들에게 인기몰이 중이다.

이야기는 여자주인공이 자신을 도와주는 유선호를 보고 첫눈에 반하면서 시작되는데, 굽네 허니멜로를 통해 10대 남녀의 간질간질한 썸이 쌍방통행 로맨스가 된다는 내용을 담았다. 육교 위에서 혼자 “나도 단맛 쓴맛 다 봤다구!” 라고 외치는 그녀의 모습에서 장면이 전환되고, 유선호가 “아니! 이런 단맛은 못 봤을걸?”이라는 멘트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어딘가로 향한다. 이 장면에서는 서로 다른 곳에 있지만 편집을 통해 둘이 대화하는 듯한 느낌을 주면서도 동시에 기존에 없던 색다른 허니맛을 지닌 굽네 허니멜로의 특징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뒤이어 야외 평상에서 나란히 앉은 둘은 사이좋게 굽네 허니멜로를 나눠 먹는데, 이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듯 다소 어색하지만 떨려 하는 모습이 ‘심쿵달달’ 포인트다. 이후 여자주인공이 치킨을 먹고 “달아”라고 하자 하늘에 떠오른 달이 커지는 장면도 눈여겨볼만하다. 마지막 장면에서 “번호 좀 알려줄래?”라는 나레이션과 함께 굽네치킨 대표 주문번호가 등장하는 장면은 참신한 발상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굽네치킨 관계자에 따르면 촬영 당일 유선호는 시종일관 달달한 눈빛과 표정을 다채롭게 선보이며 프로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밝은 웃음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뿜어내며 현장 스태프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해당 영상은 감칠맛 나는 굽네 허니멜로의 달콤한 맛처럼 계속해서 보고 싶은 매력이 특징으로, 굽네치킨 홈페이지, 페이스북,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굽네치킨의 신제품 굽네 허니멜로는 기존 치킨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허니 베이스의 단맛 치킨과는 완전히 차별화된 맛을 구현했다. 허니 머스타드, 갈릭, 스모크 베이컨 등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특제 소스와 오븐구이 치킨의 촉촉한 육질이 어우러져 달콤하면서도 계속 당기는 감칠맛이 특징이다. 홀 그레인 머스타드를 사용해 풍부하고 고급스러운 맛을 살렸으며, 진하고 크리미한 식감을 구현해 입 안에 감기는 부드러움 또한 느낄 수 있다.

굽네치킨 홍경호 대표는 “이번에 공개한 굽네 허니멜로 단맛극은 굽네치킨이 처음 선보이는 굽네 허니멜로의 달콤한 감칠맛을 10대 남녀의 유쾌하고 훈훈한 상황을 통해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도록 기획한 것”이라며 “가수 유선호의 현실 남친 같은 매력과 설렘 가득한 심쿵포인트가 가득 들어 있는 이번 영상에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메디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권영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이용약관게시물게재원칙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담당자:심광석)
주소 :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HS빌딩  |  대표전화 : (02)978-1114  |  팩스 : (02)978-8307
제호 : 메디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011  |  등록일 : 2005년 8월 8일(창간일:2004년 3월 15일)
사업자등록번호 : 210-81-12137  |  발행인/편집인 : 손상대
Copyright © 2012 www.medipharmnews.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pharmNews Since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