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팜뉴스
식품
평창사람들, 추석맞아 가족건강 챙기는 '생표고·건표고버섯 웰빙 선물세트' 2종 출시
권영팔 기자  |  ypkwon@empa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9  21:07: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영농벤처 평창사람들(대표 나경희)은 추석 명절을 맞아 강원도 평창 700고지 청정지역에서 재배해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식감과 감칠맛이 뛰어난 프리미엄 '평창사람들 표고버섯 웰빙 선물세트' 2종을 온라인 쇼핑몰과 오픈마켓, 자체 유통망을 통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민족 최대 명절인 중추절을 맞이해 가족 건강과 면역력을 챙기는 선물로 신토불이 평창 표고버섯 선물세트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영농벤처 평창사람들(대표 나경희)은 추석 명절을 맞아 강원도 평창 700고지 청정지역에서 재배해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식감과 감칠맛이 뛰어난 프리미엄 '평창사람들 표고버섯 웰빙 선물세트' 2종을 온라인 쇼핑몰과 오픈마켓, 자체 유통망을 통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한 추석선물세트는 '생표고 선물세트' 2종과 '건표고 선물세트' 5종 등 7종이다. '생표고 선물세트'는 평창사람들이 자랑하는 특상품 생표고버섯으로 구성돼 있어 추석 명절에 사랑하는 가족과 은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데 안성맞춤이다. 평창 생표고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씹는 맛과 향이 뛰어나 대형 백화점과 유명식당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건표고 선물세트'는 건통표고버섯 동고(80g)와 목이버섯(80g), 건표고버섯 슬라이스(90g)로 구성된 '세트1호'와, 건통표고버섯 화고(100g)와 목이버섯(90g), 건표고버섯 슬라이스(90g) '세트2호', 표고버섯 가루(100g) 2통 '세트3호', 표고버섯 가루(100g)와 목이버섯 가루(200g) '세트4호', 표고버섯 차(20t) 4팩 '세트5호' 등 5종으로 구성돼 있다.

표고버섯은 중국·동남아의 풀버섯, 유럽·미국의 양송이버섯과 함께 세계 3대 재배버섯으로 인기가 높은 대표 식용버섯이다. 말릴수록 깊은 향이 나며, 갓의 종류에 따라 화고, 동고, 향고, 향신 등으로 나뉜다. 단백질과 당질, 콜린, 퓨린과 각종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몸에 좋은 베타글루칸의 일종인 렌티난과 에리타데닌이 다량 함유돼 있어 대표적인 웰빙식품으로 손꼽힌다.

목이버섯은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비타민D도 다량 함유돼 있어, 다이어트를 고민중이거나 변비로 애먹는 여성들이 많이 애용하는 웰빙식품이다.

'평창사람들'은 기업고객과 기존 고객들을 대상으로 9월초부터 표고버섯 추석 선물세트 예약판매를 실시한 결과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18일부터 온라인을 통한 주문판매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평창사람들 추석 선물세트'는 평창사람들 공식 쇼핑몰(pcsaram.com)에서 구매 가능하며, G마켓, 11번가 등 오픈마켓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나경희 평창사람들 대표는 "표고버섯은 베타글루칸과 각종 아미노산이 풍부해 꾸준히 섭취하면 면역력 향상과 항암작용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건강식품"이라며 "추석을 맞이해 사랑하는 가족과 은인들께 평창 700고지 청정지역에서 직접 재배한 표고버섯 선물세트를 선물해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평창사람들'은 지난 2010년 설립된 영농벤처 기업으로, 평창군 용평면 소재 대단위 '노아농장'을 통해 고품질 표고버섯과 목이버섯 등 다양한 양질의 특용 농작물을 직접 생산중이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평창지역 농산물을 가공한 다양한 친환경 안심 식자재 개발에도 발벗고 나선 착한 영농벤처기업이다.

< 저작권자 © 메디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권영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이용약관게시물게재원칙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담당자:심광석)
주소 :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HS빌딩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제호 : 메디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011  |  등록일 : 2005년 8월 8일(창간일:2004년 3월 15일)
사업자등록번호 : 210-81-12137  |  발행인/편집인 : 손상대
Copyright © 2012 www.medipharmnews.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pharmNews Since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