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팜뉴스
한방
서울시한의사회, 난임치료 보수교육 개최지자체 ‘한의약 난임 사업’ 확대에 맞춰 회원들과 치료사례 등 공유
주재승 기자  |  jjskm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24  16:33: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특별시한의사회(회장 홍주의)는 국가적 문제로까지 부각되고 있는 ‘저출산 문제’와 관련해 새로운 해결책으로 대두되는 ‘보다 성공적이고 안정적인 한의학의 난임치료’를 위해 최근 한의계 연구 및 임상의 동향을 반영한 내용으로 지난 21일 대한한의사협회 5층 대강당에서 ‘2017 서울특별시한의사회 회원 보수교육(2권역)’을 개최했다.

서울시한의사회와 각 지부에 소속된 약 1100여명의 한의사가 참석한 이번 보수교육에 앞서 홍주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보수교육은 본회 보수교육위원회에서 약 5개월에 걸쳐 회원들의 임상능력의 향상을 위해 심도 있게 준비했으며, 오늘 이 교육은 본회에서 중요 회무로 시작될 난임 사업의 첫 단추를 성공적으로 채우기 위한 서울시한의사회 소속 회원들의 예비 교육의 자리라는 의미도 있다”고 말했다.

첫 번째 강의로 나선 동국대학교 일산한방병원 김동일 교수는 ‘난임의 임상개요 및 치료’를 주제로 난임(불임)이 일어나는 복합적인 이유와 최근 난임 환자의 경향 및 추이를 분석하고 성공적인 난임 치료를 위한 올바른 부부생활 방법의 상세한 내용을 비롯해 효과적인 한의약 처방의 이용 및 주의점 등 난임에 효과적인 한의학적 치료방법을 상세히 설명했다.

두 번째 강연자인 한방초음파학회 박성우 회장(서울시한의사회 부회장 및 경희보궁한의원 원장)은 ‘부인과 초음파’라는 주제를 통해 초음파를 이용, 각종 부인과 질환을 보다 정확히 진단한 사례와 부인과질환자의 성공적인 임신 등을 위한 진단 및 치료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의료분쟁 조정중재원 임주현 위원은 ‘의료윤리’를 주제로 ‘의료목적의 윤리성과 의료과정의 윤리, 의료사고․의료분쟁과 의료윤리’에 대해 강의하고 각종 의료관련 소송 및 조정 사례 등을 소개했다.

 

< 저작권자 © 메디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주재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이용약관게시물게재원칙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담당자 : 홍의현 )
주소 :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HS빌딩  |  대표전화 : (02)978-1114  |  팩스 : (02)978-8307
제호 : 메디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011  |  등록일 : 2005년 8월 8일(창간일:2004년 3월 15일)
사업자등록번호 : 210-81-12137  |  발행인/편집인 : 손상대
Copyright © 2012 www.medipharmnews.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pharmNews Since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