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팜뉴스
약사/약국
일선 약사들 네팔 지진피해 돕기 앞장약사회에 전국에서 재난구호성금 6400여만원 답지
임수민 기자  |  newskorea@newstown.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5.13  15:48: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2일 현재까지 네팔 지진피해 재난구호성금 6402만5000원이 적립 됐다고 밝혔다.

이번 모금활동은 네팔 국민들이 조속한 구조 및 복구활동에 나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 회원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개인 및 단체가 성금을 계좌로 전달해 왔다.

조찬휘 회장은 “이번 네팔 강진은 지난 1934년 카트만두 동부 대지진 이후 최악의 참사로 언론 매체를 통해 처절하고 고통스런 현장을 접하게 돼 안타까웠다”며 “고통과 슬픔에 잠겨 있는 이재민들에게 예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작은 정성을 모았다”고 말했다.

성금모금은 이번 사고가 수습되는 기간 동안 계속해서 진행될 예정이며, 모여진 성금은 FAPA본부를 통해 네팔약사회로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약사회는 2013년 슈퍼 태풍 ‘하이엔’으로 피해를 입은 필리핀에 2450만원의 성금을 필리핀 약사회에 전달한 바 있다.

< 저작권자 © 메디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수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이용약관게시물게재원칙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담당자 : 홍의현 )
주소 :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HS빌딩  |  대표전화 : (02)978-1114  |  팩스 : (02)978-8307
제호 : 메디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011  |  등록일 : 2005년 8월 8일(창간일:2004년 3월 15일)
사업자등록번호 : 210-81-12137  |  발행인/편집인 : 손상대
Copyright © 2012 www.medipharmnews.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pharmNews Since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