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팜뉴스
기획
긴장해라 20代, 언니들이 자꾸 어려진다!도움말=유상욱 그랜드성형외과 원장
김이수  |  mihak@para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0.11.29  17:53: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최근 빼놓을 수 없는 온 국민의 관심거리 중 하나인 "동안". 실제 나이보다 어려 보인다는 뜻의 "동안"은 이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갖고 싶어 하는 공통된 이미지가 되었다. 실제로 동안을 향한 사람들의 욕망은 점점 커지고 있는 실정. TV와 인터넷에서 쏟아지는 동안을 위한 세안법은 물론 화장법과 생활습관까지, 젊고 탱탱한 동안을 위한 각종 정보들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특히 겨울을 앞두고 건조해진 날씨 탓에 더욱 얼굴 주름이 도드라져 보이는가 하면, 이제 한 달여 후면 부질없이 나이만 한 살 더 먹게 된다는 생각 때문에 이 시기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심리적으로 동안에 대한 욕구가 점점 커지기 마련이다.

안방극장 불꽃 튀는 "동안" 대결

최근에는 내로라하는 드라마와 영화속에서 김혜수, 황신혜, 김남주 등 30~40대 여자 연예인들의 활약이 눈에 띄게 도드라지고 있다. 이들은 연기자로서 인정받고 있는 배우임에 틀림없지만, 세월의 흐름을 거부하고 점점 어려지고 있는 막강 동안의 대표주자들이기도 하다. TV 브라운관을 장악하고 있는 연예인들의 나이를 막론한 동안 외모를 보면 일반인들 또한 동안에 대한 욕구가 더욱 커지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

많은 사람들은 그녀들의 빼어난 외모에 관심이 많다. 즉 그녀들이 오랫동안 동안 미모를 유지하는 비결이 가장 궁금할 터. 그렇다면 과연 그녀들에게만 존재하는 동안 비법, TV와 인터넷 속 정보만으로는 부족한 그 동안 비법은 대체 무엇일까?


어려지는 비결, "광대뼈"를 보라

과거 "안티에이징"이라 함은 주로 이미 노화가 많이 진행된 40~50대의 여성들이 주요 대상이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20대의 젊은 여성들뿐만 아니라 남성들까지도 동안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인다. 즉 마사지나 화장품 등으로 교정되기 어려운 외모콤플렉스를 교정하기 위해 성형외과를 찾고 있는 것. 성형외과의 동안시술 또한 주름개선 시술에서 전체적으로 얼굴의 이미지를 어린 이미지로 교정해 주는 "안면윤곽수술"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그랜드성형외과 유상욱 원장은 “동안의 이미지는 어려보임과 동시에 활동적이며 사랑스런 이미지를 함께 주기도 하는데, 이런 이미지가 사회생활에서 주는 긍정적 효과가 있기 때문에 요즘에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동안 이미지를 선호하는 추세다”고 말하고, “최근 많은 관심이 몰리고 있는 동안의 조건이라 함은 적당히 돌출된 앞 광대뼈와 이마, 콧등으로 입체감이 살아 있으면서 날렵한 V라인 턱 선을 갖춘 얼굴이라 할 수 있다. 반면 얼굴윤곽이 밋밋하고 평면적이라면 나이 들어 보이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런 얼굴형을 가진 많은 사람들은 "3차원적 광대뼈회전술"과 "V라인 사각턱수술"을 통해 입체감 있는 얼굴로 개선하고자 한다”고 말한다.

이처럼 최근 거의 대부분의 성형수술은 좀 더 어려보이고, 타인에게 자신의 모습을 좀더 긍정적으로 보이고자하는 욕구와 일맥상통한다 할 수 있다. 특히 깨끗한 피부만으로 동안의 이미지를 갖기는 어렵기 때문에 최근에는 노안 이미지의 주범인 옆 광대뼈나 사각턱, 얼굴에 심하게 패인 볼 살 등을 교정하고자 남녀와 연령을 불문하고 성형외과를 많이 찾고 있다.

긍정적 마인드, 그것 또한 "동안"의 비결

“어려 보인다”는 말은 이미 최고의 칭찬이 된지 오래. 그러나 외모적으로 어려보이는 것이 그 사람의 업무능력이나 인격까지 말해주지는 못한다. 30~40대의 여성들이 그들의 분야에서 눈에 띄게 활약을 펼치고 있는 것은 이들의 외모는 물론 성숙된 원숙미와 노련함, 열정 등이 한 데 어우러졌기 때문이라 볼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의 일에 열정을 보이며 긍정적인 마인드로 생활하는 것 또한 동안의 비결임을 잊지 말아야 하겠다.

도움말: 유상욱_ 그랜드성형외과 원장 / 성형외과 전문의

< 저작권자 © 메디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이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이용약관게시물게재원칙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담당자 : 성재영 )
주소 :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HS빌딩  |  대표전화 : (02)978-1114  |  팩스 : (02)978-8307
제호 : 메디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011  |  등록일 : 2005년 8월 8일(창간일:2004년 3월 15일)
사업자등록번호 : 210-81-12137  |  발행인/편집인 : 손상대
Copyright © 2012 www.medipharmnews.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pharmNews Since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