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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빛(양)과 어둠(음)/선과 악)
손상윤  |  news@mediphar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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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4.03.11  21: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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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서 가장 근본이 되는 것은 마음입니다. 이 마음에 따라 생각이 구체적 행동으로 나타나며, 한사람의 운명과 생로병사가 좌우됩니다. 이 마음은 각 개인의 자유의지(노력, 용기, 지혜)에 따라 진정한 행복과 평화를 누릴 수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마음을 밝히면 상대편의 마음을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세상을 다 얻을 수도 있으나, 반대로 마음이 어두우면 세상을 다 잃을 수도 있습니다.

진정한 자신의 마음의 발견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등불이 되며 눈으로 이 빛을 보고 걸어가게 합니다. 또 이 등불로 많은 사람들을 인도하며, 이 등불들이 모여 결국 세상을 영원히 비추는 큰 빛이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는 이렇게 빛(양)과 어둠(음)이 우주의 원리처럼 서로 조화와 질서를 이루며 살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 조화와 질서를 잘 이루고 살아가는 사람은 행복과 풍요를 얻을 수 있으므로 선한 행동을 하게 되고 삶의 여유가 생기는 것입니다. 반면, 이 조화와 질서가 무너지면 엄청난 불행과 혼란을 불러와 악한 행동을 하게 되며 삶에 대한 회의와 비관을 하게 되고, 잘못하면 소중한 자신의 생명과 가정을 파괴하고 크게는 다른 사람의 생명과 사회에 엄청난 충격과 혼란(각종 사고와 범죄, 살인, 전쟁 등)을 주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마음은 너무나도 소중하면서도 중요합니다.

우주와 이 세상과 지구의 모든 것은(해와 달, 하늘과 땅, 물과 불, 밤과 낮, 남과 여, 생과 사, 기쁨과 슬픔) 서로 음과 양이 질서와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 질서와 조화를 깨뜨리는 것은 곧 죽음과 종말을 의미하는 것이므로, 우리 모두는 마음의 중요함을 다시 한번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이 마음에서 질서와 조화를 파괴하는 것은 외적 또는 내적으로 어떤 공격을 받으면 일어나게 됩니다. 이것이 사람의 본능이며 공격에 대한 방어입니다.

사람은 태어날 때 누구나 원죄(업보)를 갖고 태어나며, 구체적인 내용들이 우리들의 마음속에 내재하고 있으며 공격과 방어도 이것들이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원죄(업보)를 빨리 찾아 죽을 때까지 없애기 위해 노력하며 평생을 살아가야 합니다.

이것은 다름 아닌 우리들의 마음속에 있는 욕심, 분노, 증오, 미움, 질투, 시새움, 허세, 싸움, 부정, 음행, 방탕, 분열, 모략, 짜증, 거짓말 등 이 밖의 비슷한 것들입니다. 반면, 우리들의 마음속엔 창조주의 마음을 닮은 사랑, 평화, 기쁨, 친절, 착함, 온유, 신용, 인내, 절제, 봉사 등을 함께 갖고 있으므로 덕행을 쌓으면서 살아갑니다.

우리는 이 두 마음(흑심과 양심) 속에서 갈등하며 살아가다가 삶이 다하는 날, 이 두 마음(흑심과 양심)에 의해 행한 업적에 따라 심판 받게 됩니다.

또한, 어떤 사람들은 육체적 고통과 목숨까지 바치며 영원한 삶을 추구하기 위해 자신의 원죄(업보)를 양심으로 극복하며 열심히 살아가는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이 중요한 지상에서의 사명인 마음을 닦는 일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눈에 보이는 세상의 것에 너무 빠져 정신적, 육체적으로 병들어서 생명이 끝나는 날, 후회하며 고통 속에서 영원히 어둠 속으로 사라집니다.

때문에 이것을 서로 조화와 질서를 이루게 하는 것이 중용과 중도의 길이며, 세상을 기쁘고 즐겁게 사는 지혜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은 우리 사람들에게는 꼭 필요한 것들이며, 계속해서 많은 우리의 후손들이 이곳에서 기도하며 수련하고 살아가야 할 영원한 심신 수련장인 것입니다. 진실로 마음이 깨끗하고 가난하며 선한 사람들은 쉽게 깨달을 수 있으며, 무엇이든 구하는 대로 얻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안전하고 보장된 미래를 원합니다. 이것이 많은 사람들의 소박한 마음이며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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