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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 진료체계 구축으로 재도약 할 것”이봉암 의료원장 1일 취임, “신노사문화 정착.인재 양성 주력"
이승희  |  news@mediphar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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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5.01.05  10: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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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경희대 제3대 의무부총장 겸 제12대 경희의료원장에 임명된 이봉암 교수의 취임식이 지난 4일 의료원 강당에서 열렸다.

경희대 김병묵 총장과 이원 경희대 서울캠퍼스 부총장, 이광재 대외협력부총장, 이종실 노동조합지부장을 비롯 안희경 의과대학장, 박상진 치과대학장, 신민규 한의대학장, 김동현 약학대학장, 이향련 간호과학대학장 등 교내 인사 등 35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거행됐다.

이날 이.취임식은 김한지 총무총괄팀장의 사회로 진행되어 주요인사발표와 윤충 전 의료원장의 이임사와 이봉암 신임 의료원장의 취임사에 이어 김병묵 총장의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봉암 신임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어려운 주변환경이지만 더욱 공격적인 진료시스템으로 수익창출과 신 노사문화 정착과 인재양성에 주력할 것”이며 “의료역사의 큰 획을 긋게 될 동서신의학병원 개원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병묵 총장은 “의료원이 의무부총장을 중심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총장으로서의 최대한의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며 “의료원 발전을 위해 의료원의 모든 가족들이 화합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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