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팜뉴스
의료/병원
상계백병원 "인당후원회" 결성 봉사활동 확대백낙환 인제학원 이사장 거액 사제 희사
김아름  |  news@medipharm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4.12.11  10:07: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상계백병원은 최근 불우환자 및 소외된 이웃을 위한 "인당후원회"를 결성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인당후원회는 상계백병원 전직원이 정회원이 되고 기타 후원의 뜻이 있는 개인이나 법인등이 특별회원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있으며, 지역주민 대표, 종교인 및 상계백병원 직원 대표들이 그 운영을 맡게 되어있다.

이를 위해 백낙환 인제학원 이사장은 첫발을 내딛는 인당후원회를 위해 거액의 사제를 희사했다.

상계백병원은 관계자는 "개원이래로 추진해왔던 불우환자 치료비 지원, 진료 소외지역의 무료 진료, 소년소녀가장 돕기, 독거노인 의료봉사 등 仁術濟世의 이념을 보다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기 위하여 인당후원회를 결성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상계백병원은 정성을 다하는 병원, 사랑이 넘치는 병원,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병원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상계백병원이 위치한 노원구는 기초생활 수급권자 비율이 22%로 서울전역에서 가장 높다. 이처럼 많은 저소득층이 거주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상계백병원은 개원이래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 왔으며 금년에는 이를 인정받아 아산사회복지재단 의료봉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저작권자 © 메디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아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이용약관게시물게재원칙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담당자 : 성재영 )
주소 :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HS빌딩  |  대표전화 : (02)978-1114  |  팩스 : (02)978-8307
제호 : 메디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011  |  등록일 : 2005년 8월 8일(창간일:2004년 3월 15일)
사업자등록번호 : 210-81-12137  |  발행인/편집인 : 손상대
Copyright © 2012 www.medipharmnews.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pharmNews Since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