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팜뉴스
정책
관련단체 눈치만 보는 보건복지부문병호 의원, 국민 위한 정책 당부
천유정  |  news@medipharm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4.10.22  14:20: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복지부와 식약청이 모든 정책을 결정할 때 국민을 최우선으로 하는 게 아닌 관련단체들의 눈치만 보고 있다는 지적이다.

문병호 의원은 22일 국회 복지부 국정감사에서 모든 정책을 결정하는 각종 위원회 인적구성이 소비자 보다는 관련 단체나 이익관계자들로 구성, 이들의 이익만을 대변한 것이 아니냐며 질타했다.

특히 정책입안시 의협이나 병협등의 단체에게 의견 수렴에만 그치고 있다며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용이는 있는지 의향을 물었다.

문 의원은 PPA 나 혈액알부민 등 연구용역 실시시 이에 대한 비용을 이해당사자에게 지불토록한 것은 이를 입증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모든 정책 결정시 보험재정에 연관하지 말고 진정으로 국민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메디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천유정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이용약관게시물게재원칙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담당자 : 성재영 )
주소 :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HS빌딩  |  대표전화 : (02)978-1114  |  팩스 : (02)978-8307
제호 : 메디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011  |  등록일 : 2005년 8월 8일(창간일:2004년 3월 15일)
사업자등록번호 : 210-81-12137  |  발행인/편집인 : 손상대
Copyright © 2012 www.medipharmnews.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pharmNews Since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