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팜뉴스
정책
"정책을 압력에 밀려 할 수는 없다"김근태 장관, 한약학과 관련 입장 밝혀
천유정  |  news@medipharm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4.10.22  11:59: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김근태 장관이 한약학과 문제와 관련 국회 보건복지위원들의 지원을 요청했다.

김 장관은 22일 국회에서 자신이 부임하기 전부터 한약학과생들이 농성을 하고 있는데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과 대화는 계속 해오고 있을 뿐 아니라 앞으로도 할 예정이지만 정책을 압력에 밀려 추진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국회 상임위 의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한편 이날 복지부 관계자는 향후 약사법을 인적과 물적으로 구분, 각각 별도의 법으로 제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즉 약사법을 약사업무 중심과 의약품 중심의 법으로 분리한다는 방침이다.

< 저작권자 © 메디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천유정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이용약관게시물게재원칙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담당자 : 성재영 )
주소 :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HS빌딩  |  대표전화 : (02)978-1114  |  팩스 : (02)978-8307
제호 : 메디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011  |  등록일 : 2005년 8월 8일(창간일:2004년 3월 15일)
사업자등록번호 : 210-81-12137  |  발행인/편집인 : 손상대
Copyright © 2012 www.medipharmnews.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pharmNews Since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