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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분업 재검토 사회적 분란 가져와 어렵다”김근태 장관, 내국인 진료 허용 전임 장관이 재경부 장관과 암묵적 양해
천유정  |  news@mediphar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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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4.10.05  01: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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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김근태 복지부 장관이 안명옥의원의 국회차원의 의약분업재검토 요구에 대해 이는 적절치 않다는 의견을 표명했다.

김 장관은 4일 국회 보건복지위 국정감사에서 정치인 시절 의약분업을 찬성했으며 현상황에서의 사회적 분란을 가져온다며 재평가를 논의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하지만 복지부 주관으로 능동적으로 점검하겠다는 의견은 밝혔다.

또한 경제특구와 관련 내국인 진료 허용은 전임 장관이 재경부 장관과 암묵적인 양해를 얻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모든 것은 공론화과정을 거친 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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