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팜뉴스
식품
건조해지는 겨울철, 건강은 이너 뷰티부터 시작
김영현 기자  |  yh161225@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2.21  16:09: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피부에 건조주의보가 발령되는 겨울철이다. 우리 신체에 적절한 습도는 50~60% 정도가 유지되어야 하지만, 건조한 겨울철 평균 습도는 30%대로 난방을 가동하면 20%까지도 떨어지기도 한다.

이런 건조한 날씨는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피부 장벽을 무너뜨리면서 피부가 거칠어지고 가려움을 유발하기도 한다. 때문에 건성피부는 물론, 지성피부도 ‘수부지(수분이 부족한 지성피부)’들이 있어 피부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는 계절이다. 작은 습관들로 건조한 겨울철에도 내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보자.

◆ 피부 속부터 관리해야…이너 뷰티템, HK inno.N ‘뉴틴’

   
▲ HK inno.N '뉴틴 타트체리 콜라겐 스틱'

촉촉한 피부를 위해서는 피부 속부터 지켜줘야 한다. 건조한 날씨는 우리 체내의 수분도 빼앗아 가기 때문에 피부 표면뿐만 아니라 체내에서부터 수분을 제대로 지켜줘야 건조한 겨울철에도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히알루론산, 콜라겐, 스피루리나 등이 피부의 수분과 탄성을 지켜주는 대표적인 건강기능식품들이다.

홈쇼핑에서 폭발적인 판매량을 보인 HK inno.N의 ‘뉴틴 타트체리 콜라겐 스틱’은 체내 흡수율까지 고려한 저분자 콜라겐과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식품인 타트체리를 스틱형태로 만들어 한 번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고, 특히 고품질의 미국산 몽모랑시 타트체리만을 원료로 사용한 것이 큰 특징이다.

   
▲ HK inno.N '뉴틴 히알루론산'(왼쪽), '뉴틴 스피루리나'(오른쪽)

프리미엄 건강브랜드 ‘뉴틴’ 시리즈 중 ‘뉴틴 히알루론산’은 피부 속 대표적인 보습인자인 히알루론산을 보충해주는 제품이다. 히알루론산은 수분 보유 능력이 매우 뛰어나 자기 무게의 최대 1,000배의 수분과 결합한다. 히알루론산 또한 나이가 들수록 감소하기 때문에 콜라겐과 함께 섭취하면 체내에서부터 피부의 수분과 탄성을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

‘뉴틴 스피루리나’도 피부 주름과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뉴틴 스피루리나’는 청정 지역인 하와이 원시밀림 Kona에서 생육한 스피루리나만 담아낸 것이 특징으로, 겨울철 건조해지는 피부의 탄력에 도움을 줄 수 있다.

◆ 실내 적정 습도 유지로 건조함을 막아야…가습기 등이 도움

겨울철 건조함은 피부 건강뿐 아니라 우리 신체의 건강에도 악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실내 적정 습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머무는 시간의 비중이 높은 침실, 사무실 등에는 가습기를 비치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

또한, 피부 표면에서 빼앗기는 수분을 보충하기 위해 미스트 등을 활용하여, 수시로 촉촉함을 유지시키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최근에는 많은 뷰티 브랜드에서 다양한 미스트들을 판매하고 있으니, 자신의 피부에 맞는 것을 골라 수시로 피부 표면에 수분을 보충하면 겨울철 피부 건강에 더욱 효과적이다.

이 외에도 빼앗기는 수분을 지속적으로 보충하기 위해 평소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겨울철 피부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좋은 습관이다. 하루 2L 정도의 물을 마시면 피부 건강에도 좋고 신체의 혈액순환에도 도움을 주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 보습제품은 몸에 물기가 남아있을 때 발라야 더욱 효과적

다양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추운 날씨와 건조함으로 피부가 너무 건조해졌다면, 보습제품을 사용하여 피부에 수분을 보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수분크림, 수딩젤 등 시중에 판매하는 다양한 보습제품 중 자신의 피부에 맞는 제품을 골라, 취침 전이나 아침 샤워 후 피부에 물기가 남아있을 때 보습제품을 발라주면 수분이 날아가지 않고 더욱 오래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저작권자 © 메디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영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이용약관게시물게재원칙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담당자 : 성재영 )
주소 :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HS빌딩  |  대표전화 : (02)978-1114  |  팩스 : (02)978-8307
제호 : 메디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011  |  등록일 : 2005년 8월 8일(창간일:2004년 3월 15일)
사업자등록번호 : 210-81-12137  |  발행인/편집인 : 손상대
Copyright © 2012 www.medipharmnews.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pharmNews Since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