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팜뉴스
제약/바이오
제이엘케이, 비대면 의료플랫폼 시장 확대정부 비대면 진료 도입 공식화에 힘입어 '헬로헬스' 앞세워 시장 선도
성재영 기자  |  jysung72@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20  09:51: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제이엘케이는 인공지능이 적용된 비대면 의료플랫폼 ‘헬로헬스(사진)'를 통해 원격의료 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9일 정부가 비대면 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비대면 의료 제도화 추진을 공식화했다. 더욱 격심해지는 코로나 상황 속에서 비대면 의료 서비스 환경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계획을 발표한 것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인공지능(AI) 대한민국 상장 1호 기업인 제이엘케이가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며 관심을 집중받고 있다. 제이엘케이는 인공지능이 적용된 비대면 의료플랫폼 ‘헬로헬스'를 통해 원격의료 서비스 사업을 추진 중으로, 이를 위해 지난 7월 AI 의료업계 최초로 환자의 의료 영상 전송에 필요한 ‘유헬스케어게이트웨이’ 인·허가를 획득하는 등 관련 업계 내에서 가장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제이엘케이 관계자는 “국내에 비대면 의료플랫폼을 제공하는 업체는 많으나, 단순한 화상진료 서비스에 국한된다고 할 수 있다”면서 “이에 반해 당사의 비대면 의료플랫폼은 동종 업계 최초로 환자의 의료영상을 활용한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설계됐으며 AI 진단기능이 포함된 국내 유일의 비대면 의료플랫폼으로, 당사의 의료 AI 솔루션과 연동돼 의사와 환자 모두에게 보다 현실적인 비대면 의료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최근 제이엘케이는 일본 최대의 원격의료 업체 닥터넷과 계약을 체결하고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인·허가를 진행 중에 있으며, 국내 고신대복음 병원, 라이프시맨틱스 등 비대면 의료 업체들과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제이엘케이 김동민 대표는 "정부가 비대면 의료 분야에 집중적인 투자 및 지원을 발표한 만큼 당사의 비대면 의료플랫폼이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당사의 의료 AI 솔루션과 함께 선도업체로서 시장의 큰 기대에 부응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메디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성재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이용약관게시물게재원칙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담당자 : 성재영 )
주소 :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HS빌딩  |  대표전화 : (02)978-1114  |  팩스 : (02)978-8307
제호 : 메디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011  |  등록일 : 2005년 8월 8일(창간일:2004년 3월 15일)
사업자등록번호 : 210-81-12137  |  발행인/편집인 : 손상대
Copyright © 2012 www.medipharmnews.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pharmNews Since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