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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암치료제 등 희귀의약품 지정식약처, 희귀-난치질환 치료제 개발 지원 및 환자 치료기회 보장
심상훈 기자  |  newskorea@newstow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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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02  10: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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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셀리넥서’를 희귀의약품으로 신규 지정하고 ‘삼산화비소’에 대해서는 대상질환을 추가하는 한편 중증 췌장염 치료제를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해 공고했다.

식약처는 희귀·난치질환 치료제의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희귀의약품에 대해 질환의 특성에 따라 허가 제출자료·기준 및 허가 조건 등을 따로 정해 신속하게 허가할 수 있도록 ‘희귀의약품 지정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식약처는 이번 희귀의약품 지정으로 희귀·난치질환자를 위한 치료제 개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환자의 치료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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