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팜뉴스
종합특집
제이엘케이-광운대, 의료 AI·빅데이터 산업 육성
김영현 기자  |  yh161225@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09  12:46: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의료 인공지능 기업 제이엘케이

의료 인공지능 기업 제이엘케이(KOSDAQ 322510. 대표이사 김동민ㆍ김원태)가 광운대와 손잡고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산업을 육성한다. 양 기관은 함께 힘을 합쳐 관련 기술을 연구 개발하고, 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

제이엘케이는 지난 3일 광운대와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발전과 인력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양 기관이 손을 잡고 ▲ 공동 연구 및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 ▲ 업무 협조 체계 구축 및 상호 교류 활성화 ▲ 다양한 인프라 공유 및 기타 본 협약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다각적 협력 등을 진행하는 내용을 담았다.

제이엘케이는 미국의 클린턴 재단, 미주리 대학병원, 인도 폐결핵 퇴치기구(CETI) 및 인텔(Intel) 등의 글로벌 주요 IT 기업 및 헬스케어 기관들과 협업해 글로벌 원격의료 플랫폼 구축에 힘을 싣고 있다. 지난달에는 일본 최대 원격의료 플랫폼 닥터넷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뒤 본격적으로 일본 시장 진출을 꾀하고 있다.

이에 더해 올해 들어 쿠웨이트, 태국, 미얀마 등 아시아 국가들에 제품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터키 식약처로부터 제품 공식 인허가 7개를 획득해 총 45개 세계 최다 인공지능 의료 솔루션의 인허가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제이엘케이는 인공지능(AI) 기반 뇌동맥류 진단보조 소프트웨어 ‘JBA-01K’를 앞세워 의료기기 허가와 건강보험 요양급여 선정도 추진하고 있다. 이 솔루션이 통합운영제도에 따른 제품허가를 받을 경우 기존에 보유한 제품에 더해 ▲뇌졸중의 MRI, CT 등 전제품군 ▲치매관련 제품군 ▲ 뇌동맥류 제품 등 다양한 뇌질환 분야에서 AI를 기반으로 하는 업계 최다 진단 파이프라인을 갖추게 될 전망이다.

< 저작권자 © 메디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영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이용약관게시물게재원칙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담당자 : 성재영 )
주소 :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HS빌딩  |  대표전화 : (02)978-1114  |  팩스 : (02)978-8307
제호 : 메디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011  |  등록일 : 2005년 8월 8일(창간일:2004년 3월 15일)
사업자등록번호 : 210-81-12137  |  발행인/편집인 : 손상대
Copyright © 2012 www.medipharmnews.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pharmNews Since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