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팜뉴스
제약/바이오
'JP모건 컨퍼런스'서 2020 비전 제시삼성바이오로직스, 한국기업 최초 2년 연속 메인 행사장 배정
주재승 기자  |  jjskm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3  11:44: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 김태한)가 13일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투자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가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7년 한국기업 최초로 메인 트랙(Main Track)을 배정받은 데 이어 지난해부터는 한국기업 최초로 '그랜드볼룸'을 배정받아 글로벌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그랜드볼룸은 약 800석 규모의 대형 발표회장으로 화이자(Pfizer), 로슈(Roche), 존슨앤존슨(Johnson&Johnson) 등과 같은 글로벌 메이저 제약사들에게만 배정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에도 2년 연속 '그랜드볼룸'을 배정받아 발표에 나서며 글로벌시장에서의 탄탄한 입지와 주요 투자자들 사이에서 높은 위상을 인정받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현지시간 15일 오후에 있을 발표를 통해 'Innovation and Growth of Samsung in Biologics Industry'를 주제로 그간의 성과와 2020년 목표 및 중장기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발표에는 대표이사인 김태한 사장과 CMO2 센터장 존 림 부사장이 나선다.

올해로 38회째를 맞은 'JP모건 컨퍼런스'는 매년 1월 글로벌 투자은행인 JP모건의 초청을 받은 전세계 500여개의 바이오∙제약 기업들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모여 주요 사업성과 및 비전 등을 발표하는 헬스케어 분야의 최대 투자행사다.

'JP모건 컨퍼런스' 기간에는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위한 미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업계의 최신 트렌드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업계 종사자 및 전 세계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 저작권자 © 메디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주재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이용약관게시물게재원칙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담당자 : 홍의현 )
주소 :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HS빌딩  |  대표전화 : (02)978-1114  |  팩스 : (02)978-8307
제호 : 메디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011  |  등록일 : 2005년 8월 8일(창간일:2004년 3월 15일)
사업자등록번호 : 210-81-12137  |  발행인/편집인 : 손상대
Copyright © 2012 www.medipharmnews.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pharmNews Since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