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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슈진단, 여성 건강 홈페이지 개설‘임신중독증 검사’, ‘HPV 검사’, ‘산전 기형아 검사’ 등 종합적인 정보 제공
주재승 기자  |  jjskm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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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23  1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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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로슈진단 여성 건강 홈페이지 메인 화면.

한국로슈진단㈜(대표이사 조니 제)이 임신중독증 검사, 산전 기형아 검사를 비롯해 난소나이 검사, 인유두종 바이러스(Human Papilloma Virus, 이하 HPV) 검사 등 여성 건강 검진과 관련한 종합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홈페이지에는 자궁경부암을 유발하는 고위험군 HPV 감염 여부 및 유형을 확인해 자궁경부암의 발병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는 HPV 검사, 난소 나이를 확인해 여성 스스로 인생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AMH(항뮬러관호르몬, Anti-Mullerian Hormone) 검사(이하 난소나이검사), 산모와 태아 모두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전자간증(임신중독증)을 진단하는 전자간증 검사(sFlt-1/PlGF 정량검사), 비침습적 산전 기형아 검사(Non-Invasive Prenatal Test, 이하 NIPT 검사)인 하모니(Harmony) 검사에 대한 한국로슈진단의 여성 건강 포트폴리오를 소개하고 있다.

AMH 검사나 HPV 검사의 경우, 난소 및 자궁 관련 질환 및 건강상태를 확인해 질환을 대비하거나 인생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지만, 국가건강검진이나 직장 건강검진에 포함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자칫 놓치기 쉽다. 다낭성난소증후군, HPV 바이러스 검출과 같은 건강이상 신호를 놓칠 경우 학업이나 커리어 등 인생 계획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사 및 관리가 필요하다.

임신한 여성의 경우에는 NIPT 검사와 전자간증 검사를 통해 산모와 태아의 건강 상태를 예측해볼 수 있다. NIPT 검사는 산모의 혈액에서 추출해낸 태아의 DNA를 분석해 다운증후군, 에드워드증후군, 파타우증후군 등 태아의 염색체 이상을 파악하는 검사이다. NIPT 검사는 조기 진통이나 태아 손실 등의 위험이 있는 융모막 융모 검사, 양수 검사 등의 침습적 산전 기형아 검사 대한산부인과학회, 자료실, Brief review article, 산전검사와 산전기형아 검사와 달리 산모의 혈액만으로 검사를 진행하여 안전하다. 또한 임신 10주차부터 시행 가능해 임신 초기부터 태아의 염색체 이상 여부를 파악할 수 있으며, 기존 혈액 검사나 초음파 검사에 비해 정확도가 높다.

그러나 아직 국내 도입 초기이다 보니 NIPT 검사가 잘 알려져 있지 않고, 신뢰할 만한 정보를 찾기 어려워하는 엄마들이 많다. 실제로 예비 엄마들이 주로 정보를 얻는 온라인 커뮤니티인 맘카페를 살펴보면 NIPT 검사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장단점 등을 묻는 게시글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에 한국로슈진단은 NIPT 검사와 그 장점을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했다. 홈페이지에는 pNIPT, 무슨 검사인가요?, NIPT 검사는 왜 필요하죠?, 어떻게 검사하나요?, 하모니 검사, 얼마나 정확한가요? 라는 주제로 예비 엄마들이 궁금해 하는 정보가 담겨있다.

한국로슈진단 조니 제 대표는 “여성이라면 알아야 할 여성 건강에 대한 정확하고 올바르게 전달하기 위해 이번 홈페이지를 개설했다”면서 “앞으로도 하모니 검사와 함께 HPV 검사, AMH 검사, 전자간증 검사 등 한국로슈진단의 여성 건강 관련 진단검사들에 대해 알리며 여성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홈페이지는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한국로슈진단 여성 건강’을 검색해 접속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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